JS연기아카데미 - 하이틴아카데미:독백 대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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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남자 연극 대사 / 스카펭의 간계 / 스카펭
작성일자
2019.08.12

(제롱뜨의 목을 자루 속에 집에 넣으며) 조심하세요. 또 장정이 나타났어요. (목소리를 바꾸며) 이봐, 나는 온종일 뛰어다녔는데도 제롱뜨 놈을 볼 수가 없군. (제롱뜨에게) 꼼짝 말고 계세요. (목소리를 변화시켜 가며 대화 형식으로 이어간다, ) "이봐, 내가 찾는 제롱뜨라는 놈이 어디 있나? 좀 말려줘!" 아니, 저는 제롱뜨씨가 어디 있는지 몰라요. "바른대로 말 안해? 나는 제롱뜨라는 녀석을 몽둥이로 열 번 치고 가슴에다 칼을 박아 줘야겠어. " 정말 어디 있는지 몰라요. "이 자루가 움직인 것 같은데. " , 용서해주세요. "이 속에 무엇이 있는 것 같은데. " 아무것도 없어요. "그럼 자루를 칼로 찢어 볼까? " , 나리 제발"속에 무엇이 있나 좀 열어 봐. " 안 됩니다. 나리. "왜 안돼" 제가 가지고 있는건 볼 수 없어요. "잔소리 마" 새옷이 들어 있어요. "열어 보라니까!" 안 돼요. "? " 제가 가진 것을 보여줄수 없어요. "난 보고 싶은데. " 안 돼요 "잔소리 마" 제 옷이 들어있어요 "열어보라니까. " 안돼요. "안된다구? ". "그럼 몽둥이 맛이나 봐라. " 좋아요. "너 나를 놀리는 구나. " 아이구 나리! 아이구 나리! "이놈 말버릇 좀 고치기 위해서라도 맛좀 보여줘야해. " 아이고 어쩌나!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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